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게시판 상세
제목 쥬리아, 화장품 옛 명성 되찾고 해외시장 개척 나선다
작성자 쥬리아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7-15 21:45:2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93



이재호 대표 인터뷰


“브랜드숍 위주의 국내 화장품 유통시장만이 아닌 홈쇼핑 콜라보 브랜드 개발 및 태국, 중국 등 해외 전략적 제휴를 통한 글로벌 진출을 통해 과거 화장품 명성을 되찾겠습니다.” (주)쥬리아 이재호 대표의 말이다.


60년 전통의 화장품 전성기를 이끌었던 쥬리아가 새롭게 재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1956년 설립 이후 60년 이상 브랜드 가치를 지켜오며 쌓아온 노하우로 ‘오피에르’, ‘리아체’, ‘미그린’, ‘설연’ 등 현재 13개 브랜드와 130여가지 품목을 생산·판매 중인 쥬리아는 최근 정통성을 유지하며 브랜드 및 유통 관리를 통해 예전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전략이다.


한때 연매출 1,000억원을 기록했던 ㈜쥬리아는 지난 1997년 IMF사태로 인해 경영난을 겪으며 부도사태를 맞았다. 이후 퇴사 직원을 중심으로 아이쥬얼리라는 브랜드로 재기를 모색해왔으나 부도 이후 관련 상표권을 유통시장 여러 곳에서 나눠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지난 2012년 쥬리아 파산법인이 실시한 자산매각을 통해 아이쥬리아가 모든 상표권 및 상호권과 재산권, 도매인매각채권 등을 사들여 비로소 하나의 쥬리아를 위한 토대가 만들어졌다.


아이쥬리아는 법인명을 쥬리아로 변경하고 그간 브랜드명을 도용하거나 일시 임대한 상표권을 회수 정비하였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직원들과 의기투합하여 성장해오고 있다.


이종윤 공동대표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등 다양한 해외 거래처를 확보했다”며 “해외 역직구 사업 플랫폼을 개발하여 동남아시아에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미주, 유럽까지 판매망을 확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쥬리아는 최근 중국에 120억원 판매계약을 하였으며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배우 박해미를 전속모델로 내세운 ‘오피에르’ 브랜드를 필두로,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쥬리아의 대표 상품인 연어에서 추출한 DNN 성분인 PDRN과 99% 순금이 함유되어 있는 ‘오피에르’, 요구르트 추출물과 유산균 발효 추출물이 함유되어 보습과 영양을 주는 ‘요쿠르트 마스팩’, 그리고 리아체 브랜드의 ‘리아체 인텐시브 리커버리 아이크림&앰플세트’ 등 간판 브랜드 및 미그린 브랜드 등이 해외해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재호 대표는 “90년대 명성을 되찾기 위한 인프라 및 브랜드 전략은 이미 구축되었다”며 “홈쇼핑을 통한 쥬리아 화장품 콜라보 브랜드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 200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014080536663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화살표TOP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